타코앤제이형 (Tako & J Hyung) – 같이 가요 (With 슬로) Lyrics
Genre : Rap / Hip-hop
Release Date : 2016-08-30
Language : Korean
Tako & J Hyung – 같이 가요 Hangul
너 왜인지 지쳐 보여
부담스러워할까 봐
괜히 눈치 보여
널 기다려
우연을 가장해서라도
너에 집이 네 집과
반대 방향이라도
매일 같은 하루인데
유난히 길었어
어두운 밤길
혼자 보내기 싫어서
데려다 주고 싶어
한참을 돌아와도
언제나 네 옆에 있을게
힘들 땐 돌아봐줘
피곤한 얼굴 무거운 발걸음
왠지 지쳐 보여요
오늘만큼은 내게 기대요
이런 나라도 괜찮다면
같이...
Monday, August 29, 2016
더 라임 (The Lime) – 묘한 걸 Lyrics
Genre : Ballad
Release Date : 2016-08-30
Language : Korean
The Lime – 묘한 걸 Hangul
뭐라 말할까
묘한 감정들
말로 할 수가
없는 내 마음
있으면 좋고
없으면 가끔
보고 싶은 그정도
심심한걸까
니가 생각나
너에게 전화할까
그냥 티비나
그냥 겜이나
귀찮아 집에 있을래
묘한걸 우리 사이 온도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걸
생각이 자꾸만
나도 사랑이라
생각은 안해
너에게 전화가
와 반가워
잠이 들때면
주고 받았던
메세지 다시 보고
묘한 미소가
입가에 번져
이런게 사랑인걸까
묘한걸 우리 사이 온도가
뜨겁지도 차갑지도...
김연지 (Kim Yeonji) – 한번 더 Lyrics Monstar OST Part 5
Genre : OST
Release Date : 2016-08-30
Language : Korean
Kim Yeon Ji – 한번 더 Hangul
그래 나 알아 너라는 사람
날 위했던거야 참 미안해
이제 나 알아 사랑은 말야
나보다 널 위하는 거야
잠시 흘린 눈물에
어느새 하루가 가
모두 내 잘못 같아
그래서 눈물이 나
한번 더 잡아 주지 못해 미안해
한번 더 안아 주지 못하고 보내
여기서 널 기다려
돌아오라는 말도 하지 못하고
하염없이 난
사랑이 떠난 그 자리
그리워지면 보고 싶다면
꼭 한번은 나를 찾아와
받기만 했던 사랑
이제야...
테이크 (Take) – 이별이란 거, 이렇게 쉬울 줄 알았더라면… Lyrics
Genre : Ballad
Release Date : 2016-08-30
Language : Korean
Take – 이별이란 거, 이렇게 쉬울 줄 알았더라면… Hangul
바라만 봐 너 떠나는 길
바라만 봐 네 작은
이별의 그 인사를
잘 가란 듯 아프게
웃고 있는 널 위해
붙잡고만 싶은 이 맘
하염없이 바라만 봐
이별이란 거 이렇게
쉬울 줄 알았더라면
조금은 더 말없이
안아줄 수 있었을까
한 걸음씩 멀어져만 가는
너의 기억을 끌어안고
잘해주지 못 한 일만 더
해주지 못 한 일만 보네
기다릴게 너
오는 그 길
기다릴게 잠시
멀어지고 있다 해도
어디서든...
산들 (Sandeul) – 마음을 삼킨다 Lyrics Moonlight Drawn by Clouds OST Part 2
Genre : OST
Release Date : 2016-08-30
Language : Korean
Sandeul – 마음을 삼킨다 Hangul
처음 본 순간 느낄 수가 있었죠
이내 우리가 사랑할 것만 같아
그럴거야 기대하고 있는 예감
그냥 스쳐 지나가지
않을 것만 같아
나 바래보죠 바라고 또 바래보죠
어느 날 눈 뜨면 그대가
내 안을 가득히 채울 것 같아
나 마음을 삼킨다
하얀 달꽃을 안고서
내 맘에 물든다
환한 미솔 안고서
날 녹이는 향긋한
바람이 불어온다
내게로 날아온
처음부터 예감한 사랑
그댄거죠
비가...
Homme (창민 & 이현) – 딜레마 (Dilemma) Lyrics
Genre : Ballad
Release Date : 2016-08-30
Language : Korean
Homme (Changmin & Lee Hyun) – Dilemma Hangul
니가 너무 미워
그런데 니가 너무 좋아
사랑이 참 얄미워
도대체 왜 그럴까
오 이런 내가 싫어
그래도 니가 너무 좋아
너라는 이 미로
난 또 갇혀있나 봐
데자뷰 같아
여기 너와 나
떨어져 있는 거
거리감 소외감 느껴 난
붙어있어도
무슨 남 같아
맨날 똑같아
나를 대하는 너
기시감 익숙함 느껴 난
간만이어도
근데 왜 난 절대
너를 미워할 수 조차
없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