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러브 (Truelove) – 여자친구 (With 타우, 허니립스) Lyrics
Genre : Ballad
Release Date : 2016-02-11
Language : Korean
Truelove – Girl Friend Hangul
내겐 너 하나야 영원토록 너뿐이야
내가 너의 작은 별이 돼줄게
사랑해 내 맘속엔 너뿐인 걸
나의 손을 꼭 잡고
영원히 함께 해줄래
언제나 내 삶엔
두 발자국 뿐이었어
네가 날 업고
가는 줄도 모르고
난 항상 왜이리 외로울까
저 하늘에 수도 없이 묻곤 했어
많이 무거웠을 텐데
항상 날 업고 가는
당신께 고맙다는
한마디론 성이 안차
힘이 들 때 마다
두말없이 내편이 되어주는 너
지칠...
Wednesday, February 10, 2016
이정아 (Lee Jung Ah) – 항구의 별 Lyrics
Genre : Folk
Release Date : 2016-02-11
Language : Korean, English
Lee Jung Ah – 항구의 별 Hangul
항구 위에 뜬
옅은 달빛 아래
바람 소리 들리는
너와 나의 맘
시간 흘러 우리가 멀어져
별을 볼 수 있을까
노오란 별들이 찬란한
하늘 어딘가에
노오란 별들이 찬란한
하늘 어딘가에
항구 위에 뜬
옅은 달빛 아래
바람 소리 들리는
너와 나의 맘
시간 흘러 우리가 멀어져
별을 볼 수 있을까
노오란 별들이 찬란한
하늘 어딘가에
노오란 별들이 찬란한
하늘 어딘가에
하늘 어딘가에
Lee Jung Ah – 항구의...
이지형 (E Z Hyoung) – 널 사랑하겠어 Lyrics
Genre : Folk
Release Date : 2016-02-11
Language : Korean
E Z Hyoung – 널 사랑하겠어 Hangul
내 뜨거운 입술이 너의
부드러운 입술에 닿길 원해
내 사랑이 너의
가슴에 전해지도록
아직도 나의 마음을
모르고 있었다면은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겠어 언제까지나
널 사랑하겠어
지금 이 순간처럼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하겠어
어려운 얘기로 너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도 있어
그 흔한 유희로 이 밤을
보낼 수도 있어
하지만 나의 마음을
이제는 알아줬으면 해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하겠어
널...
이지형 (E Z Hyoung) – Goodbye my friend Lyrics
Genre : Folk
Release Date : 2016-02-11
Language : Korean
E Z Hyoung – Goodbye my friend Hangul
커다란 세상을 만나
서로 다른 길 위에 서서
오늘은 우리 마지막
노래를 부르자
햇살에 반짝거리며
막연한 꿈을 말하던
추억은 여기에
너와 있던 그 자리에
남겨진 숱한 고민들
우리는 어디에
이제 어떤 말을 나눠야 할까
Goodbye my friend
Goodbye my friend
Goodbye my friend
안녕 이젠 안녕
몇 번의 계절을 지나
또 다른 시절을 만나
서로...
더블 케이 (Double K) – Be Proud Lyrics
Genre : Rap / Hip-hop
Release Date : 2016-02-11
Language : Korean
Double K – Be Proud Hangul
내가 내가 아닌듯해
요즘 들어서 난
feelin kind a low up
시켜보지만 잘 안 돼 맘대로
컴퓨터 앞에 앉아
가살 쓰며 밤새도
다 맘에 안 들어 썼다
찍찍 그어 없어 건질 건 한 개도
퇴근 길 강남대로처럼
꽉 막혀 버린 내 머리
마음만 조급해
몸부림치지만 엄한데 힘만 빼
닳은 배터리
결국 난 거기서 거기
제자리 속은 타들어 가
쌓인 재떨이
그렇게 지나가 버린 내 하루
앨범은 또 delay
Different...
바비 킴 (Bobby Kim) – 사랑한다 할 수 있기에 Lyrics Remember – War of the Son OST Part 6
Genre : OST
Release Date : 2016-02-06
Language : Korean
Bobby Kim – Cuz I Could Say I Love You Hangul
때론 눈을 뜨는 것이 두려울 때가 있어
까만 어둠에 빛이 보이지 않아
이대로 다 모든 게 끝나기길 바라며
지친 몸을 또 일으켜
되는 대로 살아온 내 구겨진 삶을
원망하고 미워하면서
늦은 후회도 하고 꿈이란 걸 꾸면서
힘든 하루를 또 버틴다
바람 잘날 없는 삶이
모든 게 다 미웠다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